언론보도
언론 속 한국의료재단의 모습입니다.
건강관리 예약 플랫폼으로 선교사 의료 안전망 구축
등록일 : 2026-05-28
“코드 하나로 해외서도 예약·조회”...선교사 의료 안전망 구축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총무 황병배 목사)은 20일 경기도 양주 본부교회에서 한국의료재단, 메디컬렉션과 선교사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전 세계 선교사들이 온라인으로 건강검진을 예약하고 결과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도입하고자 마련됐다.
건강검진 예약 플랫폼인 ‘메디컬렉션’을 활용할 예정이다. 선교국이 선교사 데이터를 제공하면 메디컬렉션은 플랫폼 전반을 관리·운영하는 동시에 이를 통해 발생하는 비용 전액을 부담하기로 했다.
선교사들은 발급되는 개별 코드를 이용해 해외에서도 제휴 의료기관의 검진을 예약하고 결과를 조회할 수 있게 된다.이번 협력은 선교국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KMC 4대(의료 생활 경제 교육) 안전망’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1만여명의 목회자와 해외 82개국의 선교사가 질병과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계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황병배 선교국 총무는 21일 “이번 협력을 계기로 전 세계 어디서든 의료 사각지대 없이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안전망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855579&code=61221111&cp=nv
특수건강진단